초대 링크를 공유해요
- 학부모용 참여 코드와 비밀번호 확인
- 공유하기로 반 단톡방에 전송

행사든 평소 활동이든, 찍는 대로 AI가 아이별 앨범에 정리해요. 학부모님은 선생님이 연결해 준 우리 아이 앨범을 언제든 열어봐요.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에요 -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아이별 앨범에 계속 쌓이는 우리 반 사진첩.
iOS·Android 다운로드지금 휴대폰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행사 때만이 아니에요. 평소 등원·활동 사진도 계속 쌓입니다.
치즈모아는 이 정리를 매일 대신합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이후엔 올리기만 하면 돼요.
초대 키로 같은 반 선생님을 모아요. 운동회 같은 행사든 평소 활동이든, 사진을 올릴 공간을 한 번만 만들면 돼요.

업로드하는 순간 AI가 얼굴을 인식해 아이별로 모아요. 흐릿하거나 눈 감은 사진은 따로 빼 두니 손으로 거를 필요가 없어요.

한 번 공개하면 끝. 이후 올리는 사진은 같은 아이별 앨범에 계속 추가돼, 학부모님이 언제든 다시 열어봐요.

얼굴 인식부터 공유, 다운로드까지 한 흐름으로.
AI가 얼굴을 인식해 아이마다 앨범을 만들어요. 이름은 한 번만 붙이면 이후 올라오는 모든 사진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일회성 공유가 아니에요. 새 사진을 올리면 같은 아이 앨범에 착착 추가돼, 우리 반 사진첩처럼 계속 이어집니다.
AI가 나눈 결과를 공개 전에 훑어봐요. 잘못 들어간 사진은 옮기고, 새 인물 앨범도 그 자리에서 만들 수 있어요.
흔들렸거나 눈을 감은 사진은 별도 앨범으로 빠져요. 잘 나온 사진만 학부모님께 보이게.
학부모님은 초대 링크와 비밀번호로 합류를 신청하고, 선생님이 승인한 뒤 우리 아이 앨범과 연결해 줘요.
아이 앨범 하나를 ZIP 파일 한 번으로 받아요. 파일 이름도 「행사명-아이 이름」으로 정리돼 나옵니다.
선생님이 초대받은 학부모를 아이와 한 번 연결하면, 이후에는 공개된 우리 아이 사진만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우리 반 사진첩처럼 계속.
운동회·소풍처럼 사진이 몰리는 날도, 찍히는 대로 올리기만 하면 당일 저녁이면 아이별 앨범이 완성돼 있어요.
매일 몇 장씩만 올려도 아이별로 착착 쌓여요. 학부모님은 우리 아이의 하루하루를 앨범으로 받아봐요.
한 해 동안 쌓인 아이별 앨범을 ZIP으로 통째로 담아 선물처럼. 파일 이름까지 정리돼 나옵니다.
사용하다 막히는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메일로 편하게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