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기만 하세요,
정리는 치즈모아가 할게요
행사든 평소 활동이든, 찍는 대로 AI가 아이별 앨범에 정리해요. 학부모님은 선생님이 연결해 준 우리 아이 앨범을 언제든 열어봐요.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에요 -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아이별 앨범에 계속 쌓이는 우리 반 사진첩.
App Store에서 다운로드지금 아이폰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사진은 매일 쌓이는데,
정리는 늘 숙제죠
행사 때만이 아니에요. 평소 등원·활동 사진도 계속 쌓입니다.
치즈모아는 이 정리를 매일 대신합니다.
세 단계면 끝나요
한 번 만들어 두면, 이후엔 올리기만. 아래는 실제 서비스 화면 그대로예요.
모임 만들고 시작하기
초대 키로 같은 반 선생님을 모아요. 운동회 같은 행사든 평소 활동이든, 사진을 올릴 공간을 한 번만 만들면 돼요.

사진을 올리면 AI가 분류
업로드하는 순간 AI가 얼굴을 인식해 아이별로 모아요. 흐릿하거나 눈 감은 사진은 따로 빼 두니 손으로 거를 필요가 없어요.

공개하면 앨범에 계속 쌓여요
한 번 공개하면 끝. 이후 올리는 사진은 같은 아이별 앨범에 계속 추가돼, 학부모님이 언제든 다시 열어봐요.

사진첩에 필요한 건 다 들어 있어요
얼굴 인식부터 공유, 다운로드까지 한 흐름으로.
아이별 자동 앨범
AI가 얼굴을 인식해 아이마다 앨범을 만들어요. 이름은 한 번만 붙이면 이후 올라오는 모든 사진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앨범에 계속 쌓여요
일회성 공유가 아니에요. 새 사진을 올리면 같은 아이 앨범에 착착 추가돼, 우리 반 사진첩처럼 계속 이어집니다.
공개 전 검수
AI가 나눈 결과를 공개 전에 훑어봐요. 잘못 들어간 사진은 옮기고, 새 인물 앨범도 그 자리에서 만들 수 있어요.
흐림·눈 감음 자동 분리
흔들렸거나 눈을 감은 사진은 별도 앨범으로 빠져요. 잘 나온 사진만 학부모님께 보이게.
초대 링크로 학부모 합류
학부모님은 초대 링크와 비밀번호로 합류를 신청하고, 선생님이 승인한 뒤 우리 아이 앨범과 연결해 줘요.
앨범 통째로 다운로드
아이 앨범 하나를 ZIP 파일 한 번으로 받아요. 파일 이름도 「행사명-아이 이름」으로 정리돼 나옵니다.
학부모님은 우리 아이 앨범만 봅니다
선생님과 학부모님이 할 일을 나눠서 보여드릴게요. 핵심은 승인한 학부모를 아이의 인물 앨범과 한 번 연결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초대부터 연결까지, 옆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
초대 관리 열기
모임 화면 왼쪽 아래의 초대 관리 버튼을 눌러요. 합류 신청이 오면 여기에 대기 숫자가 떠요.
이 버튼을 눌러요
링크와 비밀번호 공유
멤버 탭에 학부모용 참여 코드와 비밀번호가 준비돼 있어요. 공유하기로 반 단톡방에 올리면 초대 끝.
공유하기를 눌러요
대기 중인 신청 승인
학부모님이 신청하면 멤버 탭 아래에 대기 중인 신청이 쌓여요. 신청자와 아이 이름을 확인하고 승인. 모르는 신청은 거절하면 그만이에요.
승인을 눌러요
멤버 카드의 연결 누르기
승인이 끝나면 멤버 목록에 그 학부모가 보여요. 오른쪽 연결 버튼을 누르세요.
연결을 눌러요
아이의 인물 앨범 고르기
신청서의 아이 이름을 보고 인물 앨범을 골라 연결하기. 한 번만 연결하면 이후 모든 이벤트에 자동 적용되고, 잘못 연결해도 다시 연결할 수 있어요.
연결하기를 눌러요
학부모님하는 건 두 가지뿐이에요
링크 열고 아이 이름 입력
단톡방에 공유된 링크를 열어 비밀번호를 넣고, 아이 이름을 적어 신청해요.

우리 아이 앨범 보기
선생님이 승인하고 연결해 주면, 화면에는 우리 아이 앨범과 공통 사진만 보여요. 새 사진이 올라와도 자동으로 이어져요.

행사도, 매일도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우리 반 사진첩처럼 계속.
하루에 수백 장 쏟아지는 날
운동회·소풍처럼 사진이 몰리는 날도, 찍히는 대로 올리기만 하면 당일 저녁이면 아이별 앨범이 완성돼 있어요.
평소 등원·활동 사진도
매일 몇 장씩만 올려도 아이별로 착착 쌓여요. 학부모님은 우리 아이의 하루하루를 앨범으로 받아봐요.
1년을 통째로 담는 날
한 해 동안 쌓인 아이별 앨범을 ZIP으로 통째로 담아 선물처럼. 파일 이름까지 정리돼 나옵니다.
궁금한 게 있으신가요?
사용하다 막히는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메일로 편하게 보내주세요.